[이벤트 박인준]
크리스마스를 앞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먼저 도착했다. 매장 안은 ‘SWEET HOLIDAYS’ 테마로 꾸며진 연말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선물 하나가 아이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바로 크리스마스 캐릭터 솜사탕 이벤트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12월 20일(토), 21일(일), 25일(수) 총 3일간, 8층 키즈카페 앞에서 ‘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릭터 솜사탕을 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아동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솜사탕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한다.
현장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장식과 크리스마스 캐릭터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솜사탕을 손에 든 아이들은 연신 웃음을 터뜨리고, 부모들은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짧지만 따뜻한 연말 추억을 완성한다.
쇼핑 공간을 넘어 ‘기억에 남는 하루’를 선물하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달콤한 솜사탕 하나에 담긴 크리스마스의 온기가 가족 고객들의 발걸음을 8층으로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