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박인준]
수도권 광주·전남 향우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광주전남시도민회 골프회 2026년 첫 라운딩이 3월 16일 필로스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민회 골프회 정회원 57명이 참가해 새해 첫 라운딩을 함께하며 향우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박향진 시도민회 골프회 회장을 비롯해 양광용 시도민회 회장, 이성백·김광태 시도민회 수석부회장, 박종일 시도민회 윤리위원장, 이호 시도민회 포상심사위원장, 이재철 시도민회 상임자문위원장, 배만익 시도민회 골프회 명예회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박인준 시도민회 골프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라운딩에 앞서 특별한 출발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참가자 전원이 골프공이 담긴 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2026년 골프회의 힘찬 출발과 향우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했다.
푸른 필드 위에서 진행된 이날 첫 라운딩은 시종일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라운딩 후에는 친목의 시간을 통해 향우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박향진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광주·전남 향우들이 골프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골프회를 중심으로 시도민회 화합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첫 라운딩은 단순한 골프 모임을 넘어 수도권에 거주하는 광주·전남 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올해 이어질 골프회 활동과 향우회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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