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광주전남시도민회장배 골프대회
[이벤트 박인준]
초여름의 푸른 잔디 위에서 수도권 광주·전남 향우들의 뜨거운 우정과 화합이 다시 한 번 펼쳐진다.
오는 2026년 6월 30일(화),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실크밸리GC에서 “제13회 광주전남시도민회장배 골프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광주전남시도민회가 주최하고 시도민회골프회가 주관하며, 수도권 각 시·군 향우회 및 본회 임원진, 여성회·청년회·산악회·골프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남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골프 경기를 넘어, 고향 사랑과 향우 간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특히 담양, 목포, 보성, 순천, 신안, 여수, 영광, 영암, 완도, 장성, 진도, 함평, 화순 등 각 시·군 대표 선수들과 임원진들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건 뜨거운 라운드를 펼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접수 및 기념품 수령을 시작으로 클럽하우스 점심식사, 스타트라인 경품 이벤트와 커피존 운영 등이 이어지며, 오후 12시 출발 퍼포먼스를 통해 본격적인 대회의 막이 오른다. 이어 12시 30분 티오프와 함께 본 경기가 진행되며, 저녁 6시부터는 시상식 및 만찬이 열려 우승자 시상과 함께 향우들의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각 테이블별 운영과 참가자 배치까지 체계적으로 준비되며, 향우회장·골프회장·여성회·청년회 임원진 및 역대 회장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네트워크 골프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전남시도민회 관계자는
“골프를 통해 건강한 교류와 남도인의 결속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현장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러분의 멋진 플레이와 즐거운 하루를 응원합니다!”
초여름 남도의 열정이 이천실크밸리GC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